2009년 10월 13일
블로그 닫습니다 :).........
2009년 6월,
친구 녀석의 추천으로 어버버버, 하면서 시작한 첫 블로그.
뭔가 어설펐지만
그래도 하나씩 알아가면서
포스팅 한 번 할 때마다
슬프고 아픈 감정보단
행복하고 즐거웠던 감정이 더 많았던 것 같은데
근 1개월 간은 특히,
포스팅이 재미있어서, 라기 보다는
참 즐겁고 유쾌하고 행복한 일이 많아서
기분 좋게 포스팅했었는데,
아쉬운 마음이 가장 먼저 들지만
그간 블로그 하면서
그래도 많은 걸 배웠고
많은 걸 얻었기에
잃어버린 것, 보다는
새롭게 얻은 것들에 큰 의미를 부여하며
블로그를 접으려합니다 :)...
지나간 기억이 그리워질 때면
가끔, 오겠지만
다시 이 블로그를 시작할 가능성은,
거의 없다고 봅니다.
그럼
인사는 이쯤 해 두죠.
그래도 슬픈 기억보단
행복하고 즐거운 기억이 많았던 첫 블로그.
Bye :)
2 0 0 9 . 0 6 . 1 9 ~ 2 0 0 9 . 1 0 . 1 3
# by | 2009/10/13 19:18 | Bla Bla Bla | 트랙백



